노량진수산시장의 10월 1주차 주간 수산물 입하량은 734톤으로 전주 대비 480톤(10%) 늘었다. 부류별 입하량은 활어(260톤)는 29톤(10%), 선어(191톤)는 5톤, 냉동(125톤)은 38톤(40%) 각각 늘어난 반면 패류(158톤)는 24톤(△10%) 줄었다,

품목별 입하량 및 경락시세(단위=kg)는 자연산 광어가 2,605kg 줄어든 364kg이 반입돼 시세는 31,100원으로 10,800원 올랐고 양식산 광어는 5,201kg 늘어난 15,598kg이 반입돼 시세는 22,100원으로 400원 올랐다.

자연산 농어는 22kg 늘어난 680kg이 반입돼 시세는 19,300원으로 600원 올랐다.

자연산 참돔은 778kg 줄어든 333kg이 입하돼 시세는 30,500원으로 13,100원 올랐고 양식산 참돔은 987kg 늘어난 2,155kg이 반입돼 시세는 9,800원으로 900원 내렸다.

갈치는 1,817kg 늘어난 28,107kg이 입하돼 시세는 7,700원으로 2,100원 내렸다.

오징어는 4,121kg 늘어난 19,801kg이 반입돼 시세는 8,400원으로 1,600원 내렸다.

고등어는 26,039kg 줄어든 10,561kg이 반입돼 시세는 2,600원으로 300원 내렸다.

연어는 760kg 늘어난 9,410kg이 반입돼 시세는 16,500원으로 보합세였다.

양식전복은 3,858kg 줄어든 12,021kg이 반입돼 시세는 22,200원으로 1,000원 올랐다.

킹크랩은 4,856kg 줄어든 12,143kg이 반입돼 시세는 36,700원으로 6,500원 내렸다.

대게는 1,491kg 줄어든 3,351kg이 반입돼 시세는 41,900원으로 300원 올랐다.

새꼬막은 16,860kg 줄어든 11,250kg이 반입돼 시세는 3,600원으로 100원 내렸다.

깐굴은 562kg 줄어든 1,646kg이 반입돼 시세는 9,300원으로 200원 내렸다.

민어는 2,020kg 줄어든 446kg이 반입돼 시세는 18,200원으로 1,500원 올랐다

전어는 906kg 줄어든 9,019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1,900원으로 4,000원 올랐다.

<수협노량진수산(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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