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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영향으로 반입량 393톤 감소고급횟감용 활어류 반입량 줄어 상승
입하량 고등어 줄고 오징어 갈치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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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03  21: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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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시장의 1월 4주차 수산물의 주간 입하량은 설 연휴에 따른 경매일자 감소 등으로 전주 대비 393톤 감소한 1,026톤으로 집계됐다.

부류별 입하량은 냉동(177톤)가 196톤(50%), 선어(228톤)이 120톤(30%), 패류(374톤)는 49톤(10%), 활어(247톤)는 28톤(10%) 각각 감소했다.

품목별 입하량 및 경락시세(단위=kg)를 보면 광어는 자연산이 전주(3,308kg) 대비 429kg 감소한 2,879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2,100원으로 1,700원 하락했고 양식산 광어는 전주(28,585kg) 대비 9,250kg 감소한 19,335kg이 반입돼 시세는 10,500원으로 1,000원 올랐다.

자연산 농어는 전주(582kg) 대비 325kg 감소한 257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8,600원으로 보합세를 보였다.

자연산 참돔은 전주(180kg) 대비 97kg 감소한 83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30,900원으로 4,700원 상승했고 양식산 참돔은 전주(1,537kg) 대비 737kg 증가한 2,274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1,800원으로 1,300원 상승했다.

방어는 전주(32,710kg) 대비 5,110kg 감소한 27,600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9,400원으로 1,100원 상승했다.

대중성 어종은 갈치가 전주(20,718kg) 대비 5,629kg 감소한 15,089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17,800원으로 800원 상승했다.

오징어는 전주(32,070kg) 대비 6,945kg 감소한 25,125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10,800원으로 3,700원 상승했다.

고등어는 전주(26,590kg) 대비 270kg 증가한 26,860kg이 반입돼 시세는 2,900원으로 800원 하락했다.

연어는 전주(20,695kg) 대비 2,723kg 감소한 17,972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1,200원으로 100원 하락했다.

양식전복의 반입량은 전주(20,114kg) 대비 578kg 감소한 19,536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27,800원으로 2,000원 상승했다.

킹크랩은 전주(9,315kg) 대비 1,023kg 증가한 10,338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62,000원으로 9,000원 상승했다. 대게는 전주(4,009kg) 대비 4,055kg 증가한 8,064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42,200원으로 400원 하락했다.

새꼬막은 전주(94,758kg) 대비 10,748kg 증가한 105,506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3,900원으로 200원 상승했다.

깐굴은 전주(43,937kg) 대비 9,440kg 감소한 34,497kg이 반입돼 시세는 10,500원으로 1,100원 상승했다.

암꽃게는 전주(491kg) 대비 323kg 감소한 168kg이 반입돼 시세는 51,300원으로 2,900원 상승했고 수꽃게는 전주(26kg) 대비 10kg 증가한 36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32,800원으로 3,900원 하락했다. <수협노량진수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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