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수산양식
한·중·일 국가 수산연구기관장 회의 개최두족류 양식기술 등 현안 문제 집중적 협의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3  21:08: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완현)은 지난 20∼22일 부산에서 동북아 수산업 미래발전과 현안문제 해결 등 공동 관심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 중국, 일본의 국가 수산연구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회의는 동북아시아 수산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2007년부터 한·중·일 3개국에서 돌아가면서 개최하는 수산연구기관 간 정례 회의로 한국의 국립수산과학원장, 중국의 수산과학연구원장, 일본의 수산연구·교육기구 이사장이 참석했다.

한·중·일 3개국 간 기존 공동 연구 협력분야인 ▷양식기술협력 ▷해양·환경 ▷수산자원관리 ▷오징어 등 두족류 양식기술 등 현안 문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협의했다.

각 협력분야에 대해 한·중·일 수산연구기관장은 양국 또는 3국 연구협력 회의를 통해 지금까지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0년 이후 연구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부대행사로 ‘수산생물질병 및 관리’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3국의 공동관심사항인 양식생물 질병에 대한 연구현황과 각국의 질병관리 방안 등에 대한 연구정보도 교류했다.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중국, 일본과 함께 각국의 수산과학기술 발전과 연구현안 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3국의 친밀하고 유기적인 연구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어촌뉴딜300사업’ 심사 강화해야
2
“어업인 대표가 참여하는 협의회 구성 제도화해야”
3
한-피지 수산양식분야 협력 MOU 체결
4
수협은행 출범 3주년… 2일 기념행사 개최
5
사회적 경제 연계한 농‧산‧어촌 활성화
6
“공존 방안 고민하는 것 자체가 고무적”
7
한국농어촌공사, 창립 111주년 기념식 거행
8
빅데이터로 면세유 부정수급 차단
9
달고기… 해고기…
10
사회적경제-농‧산‧어촌 관련 정책 연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307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송이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