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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광어·참돔 활어류 소폭 하락입하량 냉동류 늘고 활어 소폭 감소
갈치 입하량 늘고 고등어 갈치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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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9  00: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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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시장의 11월 1주차 수산물의 주간 입하량은 냉동류의 입하량이 증가하면서 전주 대비 54톤(4.5%) 증가한 1,245톤으로 집계됐다.

부류별 입하량은 냉동(211톤)이 51톤(30%), 패류(312톤)가 11톤 각각 증가했으나 활어(285톤)는 8톤 감소했고, 선어(437톤)는 전주와 같은 양이 반입됐다.

품목별 입하량 및 경락시세(단위=kg)를 보면 광어는 자연산이 전주(3,035kg) 대비 2,105kg 감소한 930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20,100원으로 전주 대비 1,500원 상승했고 양식산 광어는 전주(16,441kg) 대비 6,046kg 증가한 22,487kg이 반입돼 시세는 10,600원으로 1,200원 하락했다.

자연산 농어는 전주(3,678kg) 대비 3,115kg 감소한 563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6,900원으로 3,800원 상승했다.

자연산 참돔은 전주(1,488kg) 대비 817kg 감소한 671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17,700원으로 900원 상승했고 양식산 참돔은 전주(3,364kg) 대비 463kg 감소한 2,901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2,200원으로 800원 상승했다.

대중성 어종은 갈치가 전주(29,199kg) 대비 8,409kg 증가한 37,608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9,200원으로 1,300원 하락했다. 오징어는 전주(2,360kg) 대비 420kg 감소한 1,940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8,200원으로 1,100원 하락했다. 고등어는 전주(143,010kg) 대비 54,252kg 감소한 88,758kg이 반입돼 시세는 2,200원으로 전주 대비 400원 상승했다.

연어 반입량은 전주(22,899kg) 대비 101kg 감소한 22,798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1,100원으로 100원 상승했다.

양식전복의 반입량은 전주(16,680kg) 대비 359kg 증가한 17,039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25,200원으로 900원 상승했다.

새꼬막은 전주(26,831kg) 대비 11,444kg 증가한 38,275kg 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3,900원으로 200원 하락했다.

킹크랩은 전주(8,934kg) 대비 2,292kg 증가한 11,226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47,500원으로 2,100원 상승했다. 대게는 전주(4,548kg) 대비 474kg 감소한 4,384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32,800원으로 3,700원 상승했다.

깐굴은 전주(16,950kg) 대비 11,653kg 증가한 28,603kg이 반입돼 시세는 8,900원으로 800원 상승했다.

전어는 전주(9,092kg) 대비 3,961kg 감소한 5,131kg이 반입돼 시세는 7,800원으로 100원 상승했다. 암꽃게는 전주(6,686kg) 대비 6,073kg 증가한 12,759kg이 반입돼 시세는 29,200원으로 4,700원 상승했고 수꽃게는 전주(10,151kg) 대비 5,307kg 감소한 4,844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22,900원으로 700원 상승했다.

<수협노량진수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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