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유통/수출
“부산공동어시장 ‘대표 선출’ 정관 개정
공공성·형평성등 고려해 인가여부 결정“
해수부, ‘특정인 밀기’ 언론 보도에 해명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0  22:45: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해양수산부는 ‘부산공동어시장 ‘대표 선출’ 정관 개정은 특정인 밀기?‘라는 언론 보도에 대해 해수부는 부산공동어시장의 정관개정안은 어시장의 자체 총회에서 의결됐으며, 해수부는 공공성과 형평성 등을 고려해 정관개정안 인가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 언론은 ‘정관개정안은 수산물을 매수해 도매하거나 매매를 중개하는 회사인 경우 직전년도 10개년 평균 연간 매수액이 60억원 이상인 사람으로 자격요건을 제한하고 있다’며 ‘수산업계 관계자는 출마 단계에서부터 진입 장벽을 치고 나선 것은 개정된 자격요건을 충족시키는 특정 인사를 밀어주기 위한 편법적 조치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해양수산부는 참고자료를 통해 부산공동어시장은 수협중앙회의 경영지도에 따라 정관개정안을 자체 총회에서 의결하고, 해수부에 정관개정안에 대한 인가신청을 한 상태라고 밝히고 해수부는 부산공동어시장의 자율성, 현대화사업 보조사업자로서의 공공성 및 다른 유사 기관 대표이사 자격요건과의 형평성 등을 감안해 정관개정안에 대한 인가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구시장 상인 일부 신시장 이전 합의
2
“수산인 모두 ‘수산혁신2030계획‘에 공감하고 동참해야”
3
“조합·중앙회 상생 발전할 탄탄한 토대 마련에 전력”
4
“당면 문제 해결 위해 수산정책 연구과제 적극 발굴 ”
5
“어촌 소득주도·혁신성장 견인 최고의 공공기관 도약”
6
“역점사업 사업경쟁력 강화하고 미래성장기반 확립”
7
“촘촘한 안전망 구축해 해양사고 줄이는데 역량 집중”
8
“친환경적인 골재단지 관리방안 마련 위해 적극 노력”
9
“적기에 정부가 적극적인 원양산업 지원 정책 펴야”
10
수산업 연관산업 한계·문제 많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307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송이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