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수협
경주시수협 양남면 해녀회 바다 살리기 행사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27  06:44: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주시수협(조합장 하원) 양남면 해녀회는 지난 12일 해녀들이 삶의 터전인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행사를 가졌다.

신황숙 해녀회장을 비롯 이 지역 어촌계 해녀회원들은 지난 2월부터 쓰레기를 수거해 연안어장 환경 개선에도 나섰다.

경주시수협 하원 조합장은 “해녀회원들의 마음처럼 우리 바다는 늘 깨끗하고 아름다울 것이며 해녀들의 삶의 터전인 바다 살리기에 우리 조합도 적극 노력하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연근해 위치확인 시스템 구축 축소
2
수협, 강원 산불피해 기부금·구호물품 전달
3
해양수산 신산업 육성 위해 규제 푼다
4
‘2020년 어촌뉴딜300사업 25일 설명회
5
지방비 확보 여부 엄격하게 적용해야
6
‘독립선언서 필사 릴레이’ 배경 눈길
7
혼획저감어구 연내 개발
8
서해어업관리단, 제21회 서해어업조정위원회 개최
9
어업법인 보조금 부당수급 적발
10
동해안 숭어 떼의 내습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307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송이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