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전국/해양
“한국마사회 지원사업 어업·어촌 포함을”미래통합당 정점식 ‘마사회법 개정안’ 발의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5  22:10: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미래통합당 정점식 의원(통영·고성)은 지난 17일 “한국마사회 특별적립금으로 지원하는 사업들은 농촌과 어촌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해증진 및 소비촉진사업’의 경우 어업·어촌이 누락돼 있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하며 이를 바로 잡기 위해 ‘한국마사회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농업과 어업에 대한 형평성차원에서 어업, 어촌과 수산물을 추가하도록 해 한국마사회 특별적립금이 농어업분야 전반에 사용되도록 한 것이다.

현재 한국마사회 특별적립금으로 △농어업인 자녀와 후계인력 장학사업 △농업, 농촌에 대한 이해증진과 농축산물 소비촉진사업 △자유무역협정 이행에 대한 농어업인의 지원 △그 밖의 농어촌사회 복지증진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정 의원은 “한국마사회의 특별적립금의 사용범위에 어업, 어촌, 수산물만 빠져있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해상풍력-수산업 공존 방안 마련
2
문성혁 해수부 장관, 수산단체와 영상간담회
3
“코로나19 해양수산 분야 피해 신속히 지원”
4
업무 계획 현장에 구현되게 하려면
5
“해수부의 풍력반대 반대 입장 사실무근”
6
일관성 없는 대외직급 부여
7
31일, 국립해양과학관 개관식 거행
8
어촌체험관광 30% 할인 행사 진행
9
300억 규모 수산분야 벤처창업펀드 결성
10
해수부, 어구 일제회수 시범사업 실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307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송이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