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종합
줄탁동시의 정신으로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1  20:57: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2020년 상반기 신규직원 55명의 채용을 확정하고 17일 오전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 공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공단 야외 잔디광장에서 임직원과 신규직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설명.

공단 관계자는 “이날 임명된 55명의 신규직원은 학교나 나이, 성별 등 불필요한 인적사항 기입을 배제하고, 개인 역량과 실무 능력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NCS 기반 블라인드 방식으로 채용됐다”면서 “특히 이번 신규직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필기시험이 2개월 가량 연기되는 등 어려움 속에 최종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고 부연.

이연승 이사장은 임명식 수여식에서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기 위해서는 어미닭과 병아리가 동시에 알을 쪼며 서로 도와야 세상의 빛을 볼 수 있다는 줄탁동시(줄啄同時)의 정신으로 공단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바닷길을 만들 수 있도록 업무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동료들과 함께 개인의 역량을 키워 해양안전을 지키는 주역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

이와 관련, 이연승 공단 이사장은 수산인신문 창간28주년 특집 서면 인터뷰에서 “공단의 임직원 정원과 예산도 대폭 늘어 취임 전 정원 393명에서 128명이 늘어 6월 현재 521명이고, 예산도 취임 전 367억에서 183억이 늘어 6월 현재 550억 원이 됐다”면서 “이는 정부와 국회, 공단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이기도 하다”고 강조.

한 해양수산 관계자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이연승 이사장 취임 이후 정원 521명에 예산 550억원의 매머드 해양수산기관으로 성장했다”면서 “이사장의 남다른 리더십으로 해양교통안전 관련 업무 추진에 큰 힘이 실리게 된 셈”이라고 코멘트.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수산물 온라인 유통 활성화 필요”
2
해수부, 제3차 추경 784억 원으로 확정
3
수협중앙회, 상반기 종합순이익 452억
4
차세대 수출전략품목 육성 방안 수립을
5
“양성평등을 선도하는 모범부처로”
6
공단 직원 사칭 주의 당부
7
강화된 대책의 철회 요구
8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의 발전방안 토론회 개최
9
골재채취선 채취정보 실시간 확인
10
‘우수 귀어귀촌인’·‘漁울림마을’ 선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307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송이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