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 경남본부(본부장 계현철)는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해, 통영, 삼천포 등 경남 관내 주요 항포구에서 ‘어선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했다. 수리업체 HMT선박엔진과 함께 실시한 이번 ‘어선무상점검서비스’는 어선사고 예방을 통해 어업인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보험금 절감으로 정책보험 사업의 재정 건전화를 도모하기 위해 펼쳐졌다. 특히 ‘어선무상점검서비스’를 통해 어선보호 가입의 필요성을 홍보해 어선보험 가입율을 높이는 한편 정책보험과 수협의 대외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어선 100여척을 대상으로 기관을 중점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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