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수산일반/원양
내년 어촌뉴딜300사업 50곳 선정기본구상 항목 배점 상향 시·도 평가도 강화
공모 접수 9월3∼9일 12월 최종 대상지 확정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18  01:30: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해양수산부는 지난 7일 ‘2021년도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 선정 계획’을 발표했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의 혁신성장을 이끄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사회간접자본) 사업으로, 이를 통해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개발을 추진한다.

해양수산부는 2024년까지 전국 300개소의 어촌‧어항을 현대화한다는 계획 아래, 2019년부터 현재까지 총 190개소를 선정하고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1년에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참여도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대상지 50개소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대상지는 개소당 평균 100억 원(최대 150억 원, 국비 70%, 지방비 30%)을 지원받게 된다.

지원대상은 전국의 법정어항(국가어항 제외)과 소규모 항‧포구 및 배후어촌마을이며, 공모 접수기간은 올해 9월 3일부터 9일까지이다. 이후 서류 및 현장 평가 등을 거쳐 올해 12월 중 최종 대상지가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평가항목 중 ▷기본구상 항목의 배점을 상향 조정(2020년 3점→2021년 5점)해 사업의 비전 및 추진전략의 적절성에 방점을 두었으며, 시·도의 평가도 강화(2020년 3점→2021년 5점)해 광역자치단체의 책임성과 관리 권한을 강조했다. 또한, 사회적경제의 육성을 통한 어촌의 지속가능한 재생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사회적 경제조직이 참여할 경우 가산점을 부여한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양식수산물 관리체계 확립해야
2
해양수산 크라우드 펀딩 지원사업 실시
3
100%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페트병 부표
고수온 내성 전복 선별 유전자 마커 개발
4
임준택 수협중앙회장 수협은행 임직원 격려
5
수산 배려하는 ‘국가 먹거리 종합전략’ 수립을
6
“코로나19가 잡혀야 뭘 하든지…”
7
수용 곤란한 입어조건 요구
8
FIRA 동해생명자원센터, 사회복지시설에 지역 농산품 제공
9
해상풍력 제도 개선 방안 논의
10
셀레늄 체내 수치 ‘코로나19’ 치유에 영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307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송이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