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수산일반/원양
‘뉴욕 페스티벌 광고제’서 동상 수상어린물고기 보호 프로젝트 ‘치어럽’ 캠페인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18  01:26: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해양수산부와 세계자연기금(WWF), 제일기획 등이 공동으로 추진한 ‘치어럽 캠페인’이 지난 4일 ‘2020 뉴욕 페스티벌 광고제’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1957년부터 시작된 뉴욕 페스티벌 광고제는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광고제 중 하나로, 매년 50여 개국에서 광고, 콘텐츠, 홍보제작물, 파트너십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수천여 개의 작품을 출품한다. 다만,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을 통한 심사가 진행됐으며, 시상식도 생략된다.

해양수산부는 세계자연기금, 제일기획과 함께 지난해 10월 국민과 함께하는 어린 물고기 보호 프로젝트인 ‘치어럽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 캠페인의 홍보영상은 유튜브 등 SNS에서 23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었고, 캠페인의 핵심이었던 ‘치어럽 밴드*(수산자원 보호 팔찌)’는 연예인 등이 착용한 인증사진을 게시하면서 1천 개 이상의 인스타그램 포스팅을 기록하는 등 크게 주목을 받았다.

특히 가수 윤도현 씨는 동료들과 콘서트 관람객에게 치어럽 밴드를 나눠주기도 했으며, TV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팀도 치어럽 밴드를 착용하고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도 시민단체, 국립수산과학원 등과 함께 어린 물고기 등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홍보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소비자가 수산자원 관리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수산자원의 정보 및 금어기, 금지체장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수산자원 신호등 체계를 구축해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양식수산물 관리체계 확립해야
2
해양수산 크라우드 펀딩 지원사업 실시
3
100%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페트병 부표
고수온 내성 전복 선별 유전자 마커 개발
4
임준택 수협중앙회장 수협은행 임직원 격려
5
수산 배려하는 ‘국가 먹거리 종합전략’ 수립을
6
“코로나19가 잡혀야 뭘 하든지…”
7
수용 곤란한 입어조건 요구
8
FIRA 동해생명자원센터, 사회복지시설에 지역 농산품 제공
9
해상풍력 제도 개선 방안 논의
10
셀레늄 체내 수치 ‘코로나19’ 치유에 영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307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송이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