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종합
해수부 확진자 최종 32명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6  11:39: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해양수산부는 한 언론이 ‘해수부 회의에 참석한 남편(47세, 인천시 소재 연구소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2주간 자가격리 생활을 하던 아내(47세)도 격리해제를 위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한데 대해 ‘“인천 40대 연구소 직원의 코로나19 감염과 해수부 회의 참석 사이의 연관성은 확인된 바 없다”고 해명.

이와 관련 해수부는 “인천 40대 연구소 직원의 코로나19 감염과 해수부 회의 참석 사이의 연관성은 확인된 바 없다”면서 “코로나19 관련 세종시장 브리핑(3.16)에서도 해당 확진자가 해양수산부를 방문한 시점인 3월 5일은 해양수산부의 첫 확진자 발생일인 3월 10일 전으로 해수부를 감염원으로 보기 어렵다는 것이 역학전문가들의 의견이라고 밝힌 바 있다”고 강조. 해수부는 “이에 따라, 감염경로에 대한 정확한 역학조사에 근거하지 않고 해양수산부 회의 참석이 감염의 원인인 것으로 오해될 수 있는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실 것을 요청한다”고 부연.

한편 해양수산부와 관련된 확진자는 3월 26일 기준으로 직원 28명, 해수부 건물 미화 담당 공무직원(정부청사관리본부 소속) 2명, 해수부 직원의 가족 2명 등 32명으로 최종 확인됐으며 그 이후 추가 확진자는 없는 상태.

한 수산계 관계자는 “해수부 확진자들 모두 조속히 완치돼서 업무에 복귀하기를 기원한다”면서 “많은 수산인들이 여러분들을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코멘트.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수산분야 공익직접직불제도 도입
2
“3차 추경에 수산분야 지원 대책 반영해야”
3
문성혁 해수부 장관, 정책자문위 개최
4
수협, 어선안전조업사업 추진 전략회의 개최
5
입증되지 않은 크릴 오일의 효능
6
“수산 분야는 농업 분야의 들러리?”
7
민간잠수사들 적정한 보상
8
한국어촌어항공단, ‘착한일터 만들기 캠페인’ 동참
9
14개 어종 금어기‧금지체장 조정
10
48개 기업에 우수기술 사업화 자금 지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307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송이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