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수협
임준택 수협중앙회장 재산 총26.6억원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7  02:02: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의 재산이 36억5000만원 줄며 공직자 중 두 번째로 재산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0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임 회장 본인과 가족 명의로 보유한 재산은 총 26억6358만원이다.

재산 감소 주 원인은 채무 증가다. 임 회장은 1984년 미광수산 설립을 시작으로 대진수산과 미광냉동, 대진어업을 설립해 현재 대진수산, 미광냉동, 미광수산 회장을 맡고 있는데 대형선망업계의 경영 악화로 38억9500만원을 대출 받아 총 채무액은 136억3500만원으로 늘었다.

임 회장이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소유한 부산 사하구와 서구 등지의 부동산 자산은 59억5402만원에서 66억원으로 6억4656만원 올랐고 62억7316만원 규모의 단독주택과 상가 등도 소유하고 있어 지난해 122억여원에서 128억여원으로 6억원가량 증가했다. 본인과 배우자, 차남 등 명의의 유가증권 10억6200만원 등 이자수익, 금융상품 만기 등으로 예금은 지난해 대비 8억7000여만원 증가한 17억8959만원이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수산분야 대출 6개월 만기 연장
2
“코로나19 확산으로 어촌경제 고사 직전”
3
해수부, 수산 ICT융합 지원사업 4개 과제 선정
4
해수부 관계자들의 분발 요구된다
5
수산 출신 의원 탄생 기대
6
“수산업계가 큰 고초를 겪고 있는데…”
7
aT, 코로나19 극복 동참하며 복지시설에 김치 전달
8
원격 선박검사·인증심사 한시적 인정
9
상어는 해양생태계의 바로미터다
10
해수부, 해양수산 창업기획자 4개사 선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307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송이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