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유통/수출
세븐일레븐, 생선회 당일 배달 서비스 실시모듬싱싱회 2종 오후 2시 전 결제시 7시까지 배송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3  21:39: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세븐일레븐이 생선회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세븐일레븐은 수산물 전문 O2O 서비스 스타트업 ‘바다드림’과의 제휴를 통해 ‘회 주문접수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에서 주문 가능한 상품은 ‘모듬싱싱회小(4만원)’, ‘모듬싱싱회大(7만4000원)’ 2종이다. 광어, 우럭, 연어 등 대중적 선호도가 높은 활어회들로 구성했다.

주문은 가까운 세븐일레븐 점포에서 가능하다. 점포를 방문해 배달 상품을 선택한 뒤 결제하면 30분 내 배달지역 및 배달희망시간을 확인하는 전화를 받을 수 있다. 오후 2시 이전에 주문한 회에 한해 같은 날 오후 7시 전에 받을 수 있다.

이번 회 주문접수 서비스로 세븐일레븐은 가맹점의 부가수익 창출뿐만 아니라 내방고객 증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세븐일레븐은 서울 강남구, 송파구 등 수도권 1000여 점에서 우선적으로 회 주문 서비스를 시행한 뒤 점진적으로 서비스 대상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세븐일레븐과 제휴한 바다드림은 노량진 수산시장에 기반을 두고 회 배달 서비스 플랫폼 ‘회이팅(Hwoi+Eating)’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경매를 통해 수산물을 받은 후 직접 회를 처서 소비자에게 배달한다. ‘바다드림’ 또한 세븐일레븐과 손을 잡으면서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한 성장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수산자원 금어기·금지체장 강화
2
근해어선 자동 위치확인 무선설비 설치 의무화
3
해상풍력 반대 서명운동 전국 확산
4
“노후 어선 증가로 선원들 안전 위협”
5
코로나 종식 이후 수요 급증 대비해야
6
적극행정 우수사례 소개
7
“자신감 넘쳐 목표·비전 과도하게 설정”
8
선원노련, 선원들에 마스크 50만 장 기부
9
정부, 해양수산 민생안정대책 마련
10
‘2020년 사이버 귀어귀촌 박람회’ 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307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송이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