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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어 150%등 전체 입하량 40% 늘어광어·농어·참돔등 횟감활어 크게 하락
고등어 오르고 갈치·오징어 시세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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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3  21: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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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시장의 2월 1주차 수산물의 주간 입하량은 전 부류 입하량이 증가하면서 전주 대비 300톤 증가한 993톤으로 집계됐다.

부류별 입하량은 선어(290톤)이 174톤(150%), 냉동(145톤)이 48톤(50%), 패류(324톤)가 47톤(20%), 활어(234톤)가 31톤(20%) 각각 증가했다.

품목별 입하량 및 경락시세(단위=kg)를 보면 광어는 자연산이 전주(3,133kg) 대비 2,155kg 증가한 5,288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9,200원으로 7,500원 하락했고 양식산 광어는 전주(20,155kg) 대비 1,279kg 감소한 18,876kg이 반입돼 시세는 9,400원으로 1,100원 하락했다.

자연산 농어는 전주(31kg)외 비슷한 30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1,500원으로 무려 19,000원이 하락하는 약세를 보였다.

자연산 참돔은 전주(222kg) 대비 640kg 증가한 862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12,100원으로 10,700원 하락했고 양식산 참돔은 전주(2,834kg) 대비 1,902kg 감소한 932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9,500원으로 1,400원 상승했다.

방어는 전주(16,372kg) 대비 395kg 증가한 16,767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7,600원으로 4,300원 하락했다.

대중성 어종은 갈치가 전주(15,089kg) 대비 4,280kg 증가한 19,369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14,600원으로 3,500원 하락했다.

오징어는 전주(18,460kg) 대비 6,430kg 증가한 24,890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7,800원으로 400원 하락했다.

고등어는 전주(20,635kg) 대비 30,815kg 증가한 51,450kg이 반입돼 시세는 3,000원으로 1,200원 상승했다.

연어는 전주(18,175kg) 대비 3,259kg 증가한 21,434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1,300원으로 100원 하락했다.

양식전복의 반입량은 전주(11,348kg) 대비 123kg 증가한 11,471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24,700원으로 1,300원 하락했다.

킹크랩은 전주(12,607kg) 대비 2,663kg 감소한 9,944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49,000원으로 1,700원 상승했다.

대게는 전주(2,782kg) 대비 4,453kg 증가한 7,235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29,400원으로 9,300원 하락했다.

새꼬막은 전주(58,491kg) 대비 4,403kg 증가한 62,894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3,400원으로 300원 하락했다.

깐굴 시세는 7,500원으로 2,900원 하락했다.

<수협노량진수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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