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전국/해양
창원 ‘어촌뉴딜300사업 선정’ 축하잔치 개최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1  01:39: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남 창원시는(시장 허성무) 지난 7일 진해구 안성항에서 2020년 어촌뉴딜300사업 선정을 기념하는 마을주민 잔치가 열렸다고 밝혔다.

안성항은 2020년 어촌뉴딜300사업에 선정된 4개 어촌마을 중 제일 큰 규모다.

안성마을(통장 한판식)은 이를 자축하고 주민 화합의 기회를 삼기 위해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등을 초청해 축하잔치를 열었다.

이번 마을잔치는 안성마을 주민들의 합심으로 이뤄낸 2020년 어촌뉴딜300사업의 성공적 유치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주민들이 안성마을 회관에 다과를 마련하고 선정이 되기까지 노력한 허성무 시장, 관계 공무원, 마을주민 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사업선정을 자축하고, 공모를 위한 그동안의 노고에 대해 서로 격려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안성항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0년 어촌뉴딜300사업에 선정돼 3년간 137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해양레저시설 구축, 해상낚시터, 수변공원 등이 조성된다. 이를 바탕으로 낙후된 어촌마을의 혁신성장 기반이 마련된다.

허성무 시장은 “어촌뉴딜300사업은 마을주민이 주가 되어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해 어민이 자생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개발해야 한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수산물 소비촉진 사업 210억 증액
2
TAC 28만6,045톤…삼치 시범사업 추진
3
수협, 보령 연안어장서 침적쓰레기 수거
4
신임 정현찬 농특위 위원장 30일 취임식
5
대기업 참치·연어 양식업 진출 허용
6
유휴어선 활용한 침적쓰레기 수거사업
7
“선령 31년 이상 원양어선 38% 초과“
8
41년 이상 선박 신청 적어
9
KOEM,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단체헌혈’ 실시
10
작년 귀어가구 전년보다 소폭 감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307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송이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