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수산식품/가공
부산 수산식품 작년 수출실적 ‘희비’작년 어묵 호조세 vs 고등어 큰 폭 마이너스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1  00:57: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부산을 대표하는 수산물과 수산식품으로 자리를 잡은 고등어와 어묵의 수출이 희비가 엇갈렸다.

부산어묵은 지난 한해 동안 해외수출시장에서 10%이상 증가하며 호조를 보였으나 고등어는 큰 폭의 마이너스 실적을 기록했다.

해양수산부가 지난해 수출실적을 집계한 결과, 부산을 대표하는 수산식품인 어묵의 수출은 5,503만 달러로 지난 2018년보다 1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과 물량과 금액을 비교하면 물량은 9,392톤에서 9,814톤으로 421톤, 5.5% 증가하고 금액으로는 4만5,558달러에서 5만1,478달러로 5,920달러로 13.0% 증가했다.

하지만 부산의 대표수산어종인 고등어의 경우, 생산량이 큰 폭으로 줄어들면서 수출도 곤두박질친 것으로 나타났다.

고등어 수출물량의 경우,7만207톤에서 4만4,793톤으로 2만5415톤, 36.2% 줄었으며, 금액으로도 6만8,469달러에서 4만9,535달러로 1만8,934달러 27.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고등어의 경우, 해양수산부가 수출실적을 집계한 14개 품목 가운데 수출실적이 가장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수산분야 공익직접직불제도 도입
2
“3차 추경에 수산분야 지원 대책 반영해야”
3
문성혁 해수부 장관, 정책자문위 개최
4
수협, 어선안전조업사업 추진 전략회의 개최
5
입증되지 않은 크릴 오일의 효능
6
“수산 분야는 농업 분야의 들러리?”
7
민간잠수사들 적정한 보상
8
한국어촌어항공단, ‘착한일터 만들기 캠페인’ 동참
9
14개 어종 금어기‧금지체장 조정
10
48개 기업에 우수기술 사업화 자금 지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307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송이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