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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광어·농어 양식산 참돔 상승세갈치 반입량 줄고 고등어 오징어 늘어
킹크랩 대게 반입량 감소로 시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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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30  20: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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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시장의 12월 3주차 수산물의 주간 입하량은 냉동 및 패류 입하량이 증가하면서 전주 대비 71톤 증가한 1,347톤으로 집계됐다.

부류별 입하량은 냉동(227톤)가 56톤(30%), 패류(459톤)가 37톤(10%)이 각각 증가한 반면 선어(315톤) 및 활어(315톤)는 각각 2톤 각각 감소했다.

품목별 입하량 및 경락시세(단위=kg)를 보면 광어는 자연산이 전주(2,922kg) 대비 649kg 감소한 2,273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20,100원으로 5,000원 상승했고 양식산 광어는 전주(26,767kg) 대비 4,952kg 증가한 31,719kg이 반입돼 시세는 10,600원으로 600원 상승했다.

자연산 농어는 전주(897kg) 대비 461kg 감소한 436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5,100원으로 1,600원 상승했다.

자연산 참돔은 전주(518kg) 대비 41kg 증가한 559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17,700원으로 3,400원 하락했고 양식산 참돔은 전주(7,427kg) 대비 2,119kg 감소한 5,308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2,500원으로 1,200원 상승했다.

방어는 전주(38,010kg) 대비 1,191kg 감소한 36,819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8,600원으로 500원 하락했다.

대중성 어종은 갈치가 전주(30,087kg) 대비 1,948kg 감소한 28,139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7,400원으로 800원 하락했다.

오징어는 전주(13,736kg) 대비 1,744kg 증가한 15,480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8,500원으로 800원 하락했다. 고등어는 전주(34,935kg) 대비 40,451kg 증가한 75,386kg이 반입돼 시세는 2,600원으로 900원 하락했다.

연어는 전주(21,539kg) 대비 21kg 증가한 21,560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1,300원으로 보합세를 나타냈다.

양식전복의 반입량은 전주(18,171kg) 대비 888kg 증가한 19,059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27,100원으로 1,200원 상승했다.

킹크랩은 전주(14,391kg) 대비 2,893kg 감소한 11,498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61,100원으로 4,700원 상승했다. 대게는 전주(3,734kg) 대비 2,239kg 감소한 1,495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46,000원으로 12,100원 상승했다.

새꼬막은 전주(66,838kg) 대비 19,844kg 증가한 86,682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3,800원으로 2,000원 하락했다.

깐굴은 전주(46,547kg) 대비 10,702kg 증가한 57,249kg이 반입돼 시세는 9,400원으로 3,300원 하락했다.

암꽃게는 전주(1,931kg) 대비 110kg 감소한 1,821kg이 반입돼 시세는 38,100원으로 700원 상승했고 수꽃게는 전주(1,295kg) 대비 5kg 증가한 1,300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20,500원으로 4,200원 하락했다.

<수협노량진수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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