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수협
통영지역 수협, 어선 안전사고 예방책 논의자체 어선 안전검사 실시·안전교육 강화하기로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9  14:51: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 해상에서 연이어 발생한 통영선적 어선사고와 관련, 통영시는 지난 25일 통영지역 수협 조합장 등 11명이 참석한 긴급간담회를 갖고 어선들의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통영수협, 사량수협, 굴수협, 멍게수협, 근해통발수협, 멸치권현망수협 등 통영지역 일선 수협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각 수협들은 어선 안전검사를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안전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통영수협은 통영어선안전조업국과 함께 지난 27일 통영수협 회의실에서 근해어선 선주 및 선장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어업인 안전조업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같은 날 근해통발수협도 조합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속 선박들에 대한 특별 안전교육을 진행했으며 멸치권현망수협도 소속 조합원들에 대한 자체 안전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어촌뉴딜300사업’ 심사 강화해야
2
“어업인 대표가 참여하는 협의회 구성 제도화해야”
3
한-피지 수산양식분야 협력 MOU 체결
4
수협은행 출범 3주년… 2일 기념행사 개최
5
사회적 경제 연계한 농‧산‧어촌 활성화
6
“공존 방안 고민하는 것 자체가 고무적”
7
한국농어촌공사, 창립 111주년 기념식 거행
8
빅데이터로 면세유 부정수급 차단
9
달고기… 해고기…
10
사회적경제-농‧산‧어촌 관련 정책 연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307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송이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