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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활어류 입하 물량 전반적 감소고등어 반입 급감 오징어·갈치도 줄어
암수꽃게 대게 하락 킹크랩 보합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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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2  22: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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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시장의 11월 3주차 수산물의 주간 입하량은 패류를 제외한 전 부류의 입하량이 감소하면서 전주 대비 152톤(10%) 감소한 1,231톤으로 집계됐다.

부류별 입하량은 패류(430톤)가 57톤(20%) 증가했으나 선어(328톤)는 111톤(30%), 냉동(215톤)은 55톤(20%), 활어(258톤)는 43톤(10%) 각각 감소했다.

품목별 입하량 및 경락시세(단위=kg)를 보면 광어는 자연산이 전주(2,558kg) 대비 1,178kg 감소한 1,380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9,700원으로 전주 대비 2,000원 상승했고 양식산 광어는 전주(21,159kg) 대비 224kg 증가한 21,383kg이 반입돼 시세는 11,000원으로 700원 상승했다.

자연산 농어는 전주(3,499kg) 대비 1,426kg 감소한 2,073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2,300원으로 1,300원 상승했다.

자연산 참돔은 전주(852kg) 대비 347kg 감소한 505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24,500원으로 4,300원 상승했고 양식산 참돔은 전주(2,175kg) 대비 665kg 감소한 1,510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2,700원으로 1,200원 상승했다.

대중성 어종은 갈치가 전주(33,097kg) 대비 3,609kg 감소한 29,488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9,500원으로 800원 상승했다.

오징어는 전주(3,355kg) 대비 2,125kg 감소한 1,230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18,100원으로 5,900원 상승했다. 고등어는 전주(86,575kg) 대비 무려 79,967kg 감소한 6,608kg이 반입돼 시세는 3,600원으로 1,400원 상승했다.

연어는 전주(23,789kg) 대비 1,531kg 감소한 22,258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1,200원으로 900원 상승했다.

양식전복의 반입량은 전주(14,838kg) 대비 923kg 증가한 15,761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25,000원으로 500원 상승했다.

새꼬막은 전주(50,146kg) 대비 4,790kg 증가한 54,936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4,100원으로 보합세를 나타냈다.

킹크랩은 전주(14,298kg) 대비 1,636kg 감소한 12,662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42,300원으로 400원 하락했다. 대게는 전주(5,026kg) 대비 2,331kg 감소한 2,695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24,000원으로 8,600원 하락했다.

깐굴은 전주(46,744kg) 대비 30,028kg 증가한 76,772kg이 반입돼 시세는 11,600원으로 1,600원 상승했다.

전어는 전주(2,201kg)와 같은 입하량을 보인 가운데 시세는 10,200원으로 보합세를 보였다. 암꽃게는 전주(9,059kg) 대비 4,339kg 증가한 13,398kg이 반입돼 시세는 28,300원으로 1,600원 하락했고 수꽃게는 전주(4,418kg) 대비 220kg 감소한 4,198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21,100원으로 2,700원 하락했다.

<수협노량진수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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