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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하량 선어 제자리 활·패·냉동 증가자연산 참돔 오르고 광어 농어 하락
오징어 반입 증가 갈치·고등어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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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5  1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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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시장의 11월 2주차 수산물의 주간 입하량은 전 부류의 입하량이 증가하면서 전주 대비 138톤(11.0%) 증가한 1,383톤으로 집계됐다.

부류별 입하량은 냉동(270톤)이 59톤(30%), 패류(373톤)가 61톤(20%) 활어(301톤)는 16톤 각각 증가했으나 선어(439톤)는 2톤이 증가하는데 그쳤다.

품목별 입하량 및 경락시세(단위=kg)를 보면 광어는 자연산이 전주(930kg) 대비 1,628kg 증가한 2,558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7,700원으로 전주 대비 2,400원 하락했고 양식산 광어는 전주(22,487kg) 대비 1,328kg 감소한 21,159kg이 반입돼 시세는 10,300원으로 300원 하락했다.

자연산 농어는 전주(563kg) 대비 2,936kg 증가한 3,499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1,000원으로 5,900원 하락했다.

자연산 참돔은 전주(671kg) 대비 181kg 증가한 852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20,200원으로 2,500원 상승했고 양식산 참돔은 전주(2,901kg) 대비 726kg 감소한 2,175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1,500원으로 700원 하락했다.

대중성 어종은 갈치가 전주(37,608kg) 대비 4,511kg 감소한 33,097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8,700원으로 500원 하락했다.

오징어는 전주(1,940kg) 대비 1,415kg 증가한 3,355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12,200원으로 4,000원 상승했다. 고등어는 전주(88,758kg) 대비 2,183kg 감소한 86,575kg이 반입돼 시세는 2,200원으로 보합세를 나타냈다.

연어는 전주(22,793kg) 대비 996kg 증가한 23,789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0,300원으로 800원 하락했다.

양식전복의 반입량은 전주(17,039kg) 대비 2,201kg 감소한 14,838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24,500원으로 700원 하락했다.

새꼬막은 전주(38,275kg) 대비 11,871kg 증가한 50,146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4,100원으로 200원 상승했다.

킹크랩은 전주(11,226kg) 대비 3,072kg 증가한 14,298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42,700원으로 4,800원 하락했다. 대게는 전주(4,384kg) 대비 642kg 증가한 5,026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32,600원으로 200원 하락했다.

깐굴은 전주(28,603kg) 대비 18,141kg 증가한 46,744kg이 반입돼 시세는 10,000원으로 1,100원 상승했다.

전어는 전주(5,131kg) 대비 2,930kg 감소한 2,201kg이 반입돼 시세는 10,200원으로 2,400원 상승했다. 암꽃게는 전주(12,759kg) 대비 3,700kg 증가한 9,059kg이 반입돼 시세는 29,900원으로 700원 상승했고 수꽃게는 전주(4,844kg) 대비 426kg 감소한 4,418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23,800원으로 900원 상승했다.

<수협노량진수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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