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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국제수산엑스포’ 6~8일 개최총 30개국 420개사 1190개 부스 규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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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9  00: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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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국제수산엑스포(BISFE 2019)’가 30개국 420개사 1,190개 부스 규모로 6~8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지난 6일 오전 10시 30분에 개최된 개막식에는 주요기관장, 참가업체 및 해외 국가관, 바이어 대표 등 국내외 초청자들과 함께 비전선포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바이어 초청 무역상담회 개최 및 해외업체의 참가를 확대하기 위해 수산식품(Seafood)관, 수산기자재관, 해양수산산업 창업. 투자지원센터관, 양식산업관, 부산 시어(고등어)홍보관, 부산어묵홍보관 등을 조성해 다양한 수산 관련 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이번 수산엑스포에는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협회 및 업체가 대거 참여, 국내외 수산업 관계자들 간 다양한 정보와 신기술, 주요 정책 등을 공유했다.

또한 신규 국가의 참여와 규모가 확대돼 기존 참가국인 중국, 에콰도르, 필리핀, 태국, 대만 외 신규로 미얀마, 탄자니아, 니제르, 스페인, 핀란드 등이 참가했다. 국내에서는 지자체와 해식품의약품안전처,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한국수산자원공단, 수협중앙회 등과 캐나다, 미국, 라트비아, 세네갈, 페루 ,베트남 등의 양수산산업 창업투자지원 홍보관도 전년보다 확대된 규모로 운영, 주요 기업 및 단체에 신규 바이어 발굴과 신제품 홍보에 큰 도움이 됐다.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해 해외바이어 초청 무역상담회,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 국내 MD상담회 등과 수산 관련 상담회, 일자리 창출을 위한 수산산업 취업설명회 및 상담회도 동시 개최했다.

국내 수산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략적 수출확대를 위해 수협중앙회와 공동 개최한 ‘해외바이어 초청 무역상담회’는 3일 동안 해외 10개국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홍콩), 약 94개사의 해외 바이어가 참석했다.

2019 국내 MD상담에는 현대백화점, 롯데마트, CJ 제일제당, 공영홈쇼핑,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위메프 등 대형마트, 백화점, 홈쇼핑업체, 리조트, 소셜커머스의 국내 주요 MD들도 대거 참가해 질 좋고 우수한 국내외 관련업체와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졌다.

수산산업취업설명회 및 상담회’는 국내 주요 수산산업 관련기관, 업체등이 참여하는 1:1 취업상담, 이력서 사진촬영, 메이크업, 면접 컨설팅 등 부대행사를 진행,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전문학술행사로 ‘한국수산과학총연합회 국제학술대회’, ‘한-아세안 수산전략세미나’, ‘부산 해양수산ODA포럼’, ‘한국양식기술워크숍’, ‘수산정책포럼’ 등이 개최됐다.

부대행사로는, ‘전국 민물고기 요리 경연대회’, ‘참치 해체쇼’, 부산 시어인 고등어를 활용한 ‘부산 시어 요리 대회’, 스타셰프 ‘마카엘의 고등어 쿠킹 쇼’ 등 다채로운 개최로 참가업체 및 참관객들에게 수산분야의 전반에 관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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