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수협
수협銀, 젊은층과 소통하며 친밀감 높여대학생 홍보대사 ‘유니블루’
통해 브랜드 이미지 등 강화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7  21:18: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Sh수협은행(은행장 이동빈)이 대학생 홍보대사 ‘유니블루’를 통해 미래고객인 대학생들에게 수협은행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10년 1기 11명을 시작으로 9년간 총 133명의 홍보단원을 배출한 유니블루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수협은행의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통해 젊은 층과 소통하며 친밀감을 높여왔다.

이를 위해 유니블루 단원들은 매월 전국의 대학교를 비롯한 번화가와 유원지를 찾아 수협은행의 상품과 서비스를 홍보하고 대학생 어촌봉사단, 썸머페스티벌 등 수협은행이 주최하는 각종 행사 현장에서 유튜브 영상과 SNS 컨텐츠를 제작해 온라인 홍보를 펼쳐왔다.

또, 학생들이 알아두면 유익한 각종 금융상식과 생활·경제·문화 등 다양한 정보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공식 블로그 사이트도 운영해 젊은이들의 정보 소통의 창구로 발전시켜 왔다.

9기 유니블루로 활동 중인 오인관(26, 강원대) 단원은 “수협은행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금융과 경제, 마케팅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 유익하다”며 “유니블루가 아니면 만나지 못했을 다양한 친구들과 함께 하면서 끈끈한 우정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은 덤”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니블루 참여를 선망하는 대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협은행은 이같은 홍보대사 활동의 기회를 지역별로 균형 있게 제공하고자 지역별 선발제를 도입해 지역 다양성과 홍보효과를 높였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시·도, 무조업어선 실태조사 방치
2
수협, 한국당에 ‘농어업 세제 불균형 해소’ 호소
3
문성혁 해수부 장관, 수산양식 성과현장 방문
4
내년 어촌뉴딜300사업 예산 899억 증액
5
해양교통안전공단 인력 60명 증원 부족
6
“징계처분의 실효성을 확보하겠다”
7
균형추 기능 활성화 기대
8
폭행·절도·재물손괴 혐의 고발
9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 상생협력 세미나 개최
10
2030년 스마트양식 50% 보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307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송이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