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수산양식
전남도, 9월 말까지, 불법 김양식 시설 단속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7  11:13: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는 최근 김이 수출 효자 품목으로 급부상한 가운데 어업질서 확립과 김 양식산업 안정화를 위해 9월 말까지 불법 김 양식시설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연간 김 수출액이 5억 달러를 돌파하고 산지 물김 가격이 높게 형성돼 일부 해역에서 무면허, 어장 이탈 등 불법시설이 크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본격적인 김 양식 시설 시기를 맞아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의 전년도 항공영상 판독 결과를 토대로 불법 시설 해역 및 면허지 내 초과시설을 집중 조사 후 단속할 계획이다.

도는 불법시설 사전 조사가 끝나는 대로 김 양식시설 전에 자진 철거토록 할 방침이다. 철거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도와 시군 어업지도선 11척, 어장정화선 3척 등을 동원, 강제 철거 및 사법 처분을 함께 실시해 불법 양식시설을 철저하게 뿌리 뽑고 어업질서를 확립키로 했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공조조업 2차 적발시 허가 취소
2
수협재단, 어업인 전담 복지기구로 성장
3
문성혁 해수부 장관,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4
“일본 활어차 방사능 안전성 검사 강화해야”
5
불법 공조조업 근절 虛言 안 되려면
6
“일본 활어차로 국민들 두려움 확산”
7
농정 철학 부재에 이르러
8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제5회 대한민국 해양안전 엑스포에 참가
9
해양수산 창업 콘테스트 성료
10
부산수산업 위기 극복, 모두가 지혜 모아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307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송이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