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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본부, 전남지역 어정활동협의회 개최조합원 복리 증진 지도사업 발굴 토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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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7  02: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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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전남본부(본부장 이준서)는 지난 3일 전남본부 회의실에서 전남 관내 20개 수협 지도상무·과장으로 구성된 어정활동협의회의 회원들과 수산업 발전방안 모색 및 조합원 복리 증진에 필요한 지도사업 발굴을 위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수산업 발전방안 모색 및 조합원 복리 증진에 필요한 지도사업 발굴을 위한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특히 어업인 소득증대 일환으로 오는 10월 2∼6일 광주 금남로 충장축제장에서 전라남도와 공동 주최하는 ‘제4회 어식백세 광주·전남 제철 수산물 직거래 장터’ 성공개최를 위한 회원조합의 적극적인 참여와 2020년 회원조합 지도사업비 예산편성 시 희망의 바다만들기 사업확대를 위해 해양쓰레기 처리비 지원 재원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참석한 회원들은 조합과 중앙회간 업무체계 공조를 통해 지속적인 어업인 편익위주 제도개선은 물론 어업인 소득증대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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