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수협
‘통영 바다장어 소비촉진’ 행사 개최근해통발수협, 2∼3일 서울 잠실역 주변서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7  02:28: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근해통발수협(조합장 김봉근)은 2∼3일 서울 잠실역 주변에서 ‘통영 바다장어 소비촉진’ 행사를 펼쳤다.

근해통발수협은 한·일 무역 분쟁으로 활어 상태로 일본으로 수출되던 붕장어가 수출 길이 막히면서 냉동품으로 가공해 국내 판매에 돌입했다.

그동안 서류절차로 어렵지 않게 통관됐던 일본 수출이 한일관계가 악화되면서 한 달 전부터 검역이 까다로워져 수출이 막히면서 재고가 쌓이고 있는 것이다.

근해통발수협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붕장어 재고가 올해 현재 380톤을 넘어섰다.

여기에 국내 소비마저 부진해 바닷장어 업계가 이중 삼중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연쇄도산이 우려되고 있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공조조업 2차 적발시 허가 취소
2
수협재단, 어업인 전담 복지기구로 성장
3
문성혁 해수부 장관,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4
“일본 활어차 방사능 안전성 검사 강화해야”
5
불법 공조조업 근절 虛言 안 되려면
6
“일본 활어차로 국민들 두려움 확산”
7
농정 철학 부재에 이르러
8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제5회 대한민국 해양안전 엑스포에 참가
9
해양수산 창업 콘테스트 성료
10
부산수산업 위기 극복, 모두가 지혜 모아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307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송이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