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수산양식
민·관 합동 양식시설 집중 방역관리전국 4개 지역 40개소 양식장 방역 강화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3  02:50: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여름철 고수온과 태풍 내습으로 발생하기 쉬운 질병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양식시설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8월 초, 충남 및 전남 지역의 흰다리새우 양식장 9개소와 제주 넙치 양식장 18개소에 대해 전문소독업체와 함께 양식장 시설과 양식도구 소독, 질병감염 전파 매개생물 방제, 양식생물 질병 검사 등을 실시했다.

또한 양식 현장에서의 방역관리 인식을 제고하고자 해당 양식장 관리인 및 종사자에게 소독제 사용법 등 방역관리의 중요성과 관련 교육도 함께 병행했다.

이번 민·관합동 방역관리는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맞춤형 현장 지원체계인 ‘찾아가는 국립수산과학원, 수산현장 119’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올 하반기(10∼11월)에도 충남·전남지역의 흰다리새우 양식장과 부산 지역의 넙치 양식장을 대상으로 방역관리 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보영 수산방역과장은 “이번 민·관 합동 방역으로 여름철 고수온과 태풍 내습 등에 따른 양식생물의 질병피해를 최소화해 주요 양식품종의 안정적 생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공조조업 2차 적발시 허가 취소
2
수협재단, 어업인 전담 복지기구로 성장
3
문성혁 해수부 장관,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4
“일본 활어차 방사능 안전성 검사 강화해야”
5
불법 공조조업 근절 虛言 안 되려면
6
“일본 활어차로 국민들 두려움 확산”
7
농정 철학 부재에 이르러
8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제5회 대한민국 해양안전 엑스포에 참가
9
해양수산 창업 콘테스트 성료
10
부산수산업 위기 극복, 모두가 지혜 모아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307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송이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