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전국/해양
전라북도 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 출범식도내 어촌 정착 희망자 상담·교육·홍보 전담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9  13:58: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라북도 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센터장 오양수)가 지난 17일 오후 2시 김종남 군산시수협 조합장을 비롯한 박정인 군산지방해양수산청장, 서재회 전라북도해양수산정책과팀장, 군산시 관계자, 나진호 (사)한국내수면양식단체연합회장, 어촌계 임원, 군산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시 수협 5층 대회의실에서 현판식과 함께 출범식을 개최했다.

전라북도 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는 군산, 김제, 부안, 고창 등 도내 어촌지역에 정착하기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에 대한 상담 및 교육·홍보 등을 전담하게 된다.

김종남 군산시수협 조합장은 “전북 지역의 어촌으로 어업창업을 위해 새로운 도시민들이 들어온다면 좀 더 어촌이 활성화 되리라고 본다”면서, “센터가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양수 센터장 “전북도의 귀어·귀촌 지원정책과 지역 일자리 정보제공, 상담 및 교육활성화와 도시민들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등을 통해 어촌의 경쟁력인 새로운 어촌 인구유입을 위해 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귀어·귀촌 정책지원 대상자는 어촌지역 외에 거주하는 도시민이 어촌으로 전입한 사람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어업창업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3억까지 융자 지원한다. 자격요건은 1년 이상 어촌 이외의 지역에 거주하고 어촌으로 이주해 5년 이내 수산업에 종사하거나 희망하는 사람, 최근 5년 이내에 귀어 귀촌교육(5일 이상 또는 35시간)이수한 사람 등이다.

센터는 전라북도 정책지원 과제인 ‘열린 공간의 어촌’, ‘눈높이 맞춤형 교육’, ‘어촌 정착 환경조성’, ‘미래 삶 터전의 어촌’ 등의 추진 목표를 정하고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수산물 소비촉진 사업 210억 증액
2
TAC 28만6,045톤…삼치 시범사업 추진
3
수협, 보령 연안어장서 침적쓰레기 수거
4
신임 정현찬 농특위 위원장 30일 취임식
5
대기업 참치·연어 양식업 진출 허용
6
유휴어선 활용한 침적쓰레기 수거사업
7
“선령 31년 이상 원양어선 38% 초과“
8
41년 이상 선박 신청 적어
9
KOEM,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단체헌혈’ 실시
10
작년 귀어가구 전년보다 소폭 감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307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송이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