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수산일반/원양
“어촌뉴딜 300사업‘ 재정 조기집행키로어촌어항공단, ‘제2차 추진현황 점검회의’ 개최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1  20:29: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어촌어항공단(공단)은 9일 대회의실에서 ‘제2차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현황 점검회의’를 갖고, ‘어촌뉴딜 300사업’ 재정 조기집행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최명용 이사장을 비롯해 어촌뉴딜 사업담당자, 10대 권역별 설계업체 책임기술자 등 총 20여명이 참석해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교환을 진행하고, 사업수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공단은 재정의 조기집행 달성을 위해 어촌뉴딜 300사업 관련 의사결정기구인 지역협의체 회의에서 주요 내용을 논의하고, 토목분야 등 협의체 의사결정을 거쳐 설계가 완료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해수부 승인을 받아 선(先) 공사 발주가 가능토록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명용 이사장은 “어촌경제를 포함한 지역 경기가 위축된 상황에서 어촌뉴딜 300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한다”라며, “완성도 높은 사업을 추진함은 물론, 진행속도를 높여 재정의 조기집행에도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국가어항 추경 예산 211억원 증액
2
“TAC제도 내실화 위해 어업인 지원정책 강화돼야”
3
남해 EEZ 내 바닷모래 채취 8일 재개
4
여행자 수산물 휴대 반입 자제해야
5
“국가어항 사업 3년 연속 추경예산 편성”
6
수협직원 집단폭행 ‘중상’
7
한국어촌어항공단, ‘어촌지역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8
FTA 피해보전직불금·폐업지원금 지급
9
넙치 학교
10
‘원양산업발전포럼’ 5일 부산서 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307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송이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