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수산일반/원양
남태평양 전갱이 어획할당량 3% 증가SPRFMO, 폐기물 해상 투기금지 4월말 의무화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02  02:02: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해양수산부는 남태평양지역수산관리기구(SPRFMO)가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최한 제7차 연례회의에서 우리나라의 올해 전갱이 어획할당량이 전년(7321톤) 대비 3% 늘어난 7578톤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남태평양지역수산관리기구는 자원평가 결과에 따라 전갱이의 총허용어획량 증대 수준을 3%로 정해 2019년 총허용어획량을 59만 1천톤(2018년 57만6천 톤)으로 결정했으며, 우리나라는 배정 비율(1.28%)에 따라 7578톤의 어획할당량을 확보하게 됐다.

이 외에도, 이번 연례회의에서는 남태평양 수역의 불법어업에 관여한 자국민에 대한 기국의 제재조치가 의무화됐으며, 폐어구, 플라스틱, 소각 잔여물 등 조업어선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해상투기를 금지하고 입항 후에 처리하도록 하는 내용의 보존조치 개정안이 채택돼 4월 말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휴어제 시범사업에 32억 국고 보조
2
어업용 기자재 부가세 사후환급대상 확대
3
제25대 수협중앙회장 선거 3명 출마
4
해양모태펀드 운용방식 세분화해 관리해야
5
결선투표까지 갈 가능성?
6
“소통이 안돼서 숨이 막힌다” 하소연
7
기소유예 처분시 몰수 못해
8
김영춘 장관, 어선사고 구조 및 우수공무원 유공자에 표창 수여
9
어업구조 자원관리형으로 개편
10
국내산 생태탕 판매 금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211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순오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