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수산일반/원양
해수부, 설 명절 대비 현장 점검어항시설 안전점검·건설현장 근로자 임금체불 등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4  23:03: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해양수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여객선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항만·어항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건설현장의 하도급대금 및 근로자 임금 체불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해양수산부와 지방해양수산청, 지자체, 항만공사, 한국어촌어항공단 관계자 등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약 2주간 여객터미널, 여객부두 및 주요 국가어항 23개항과 정기안전점검에서 C등급 이하를 받은 항만·어항시설에 대해 점검했다.

점검반은 이들 시설에 대해 구조체 등의 손상․균열․위험 여부 등 시설물의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안전난간이나 차막이, 방충재 등 안전 관련 시설의 설치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건설현장에서는 현장 내부의 방화시설, 구조물의 추락 등을 막는 안전조치 상태, 비상연락 조직 구성현황 등을 점검했다.

해양수산부는 긴급 보수․보강이 필요한 곳에 즉각 출입통제 등 안전조치를 취한 이후 보수․보강 공사를, 추가로 예산 확보가 필요한 사항은 조치계획을 별도로 수립해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항만․어항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의 임금체불이나 하도급업체 대금 체불여부를 조사하는 현장점검을 실시해 체불 사실이 확인될 경우에는 관련기관과 협력해 즉시 지급될 수 있도록 지도했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휴어제 시범사업에 32억 국고 보조
2
어업용 기자재 부가세 사후환급대상 확대
3
제25대 수협중앙회장 선거 3명 출마
4
해양모태펀드 운용방식 세분화해 관리해야
5
결선투표까지 갈 가능성?
6
“소통이 안돼서 숨이 막힌다” 하소연
7
기소유예 처분시 몰수 못해
8
김영춘 장관, 어선사고 구조 및 우수공무원 유공자에 표창 수여
9
어업구조 자원관리형으로 개편
10
국내산 생태탕 판매 금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211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순오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