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전국/해양
‘해중림 조성사업 어업인 설명회’ 개최FIRA 서해본부, 군산 어청도·충남 파도리서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27  07:00: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 서해본부(본부장 하두식)는 전북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와 충남 태안군 파도리에서 어촌계원을 대상으로 ‘2018년 해중림 조성사업 어업인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년도에는 어청도(3억5천만원)와 파도리 해역(3억원)에 해중림 조성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사업설명회를 통한 연안생태계 복원 및 수산생물의 안정적 서식처 확보의 필요성과 지역 어업인의 공감대 형성 및 호응도 제고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서해본부는 적지조사를 통한 해중림 조성해역 선정, 해역 특성에 맞는 해중림초 설치와 다년생 해조류 종묘 이식 및 수중저연승 설치 기술 등을 이용해 사업의 지속적 효과를 유도하고, 조식동물구제 등의 기반관리도 함께 진행한다.

FIRA 서해본부 관계자는 “지역 어업인 및 지자체 참여확대로 함께하는 해중림 조성사업 추진으로 연안생태계 복원을 통한 수산자원 증강 및 어업인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배합사료 사용 활성화 사업 ‘제자리’
2
“바다모래채취 예정지 지정고시·바다모래채취 반대”
3
2018년 어기 한일어업협상 타결 무산
4
"남북 수산협력 공동어로구역 정해 공동조업"
5
14년간 2300억 썼는데 고작 4% 늘었다니
6
‘자료 미비해 이의 제기’ 부인
7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이사 선임 ‘혼란’
8
FIRA, ‘사랑나눔 헌혈운동’ 실시
9
“해양관광 창업지원 조건 개선 필요”
10
선원근로자들 임금보장 강화 방안 추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211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순오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