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해양수산부
해수부 수산부문 추경 125억원 최종 확정국회심의서 원안보다 84억5,500만원 추가 증액 반영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25  21:14: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속보> 해양수산부는 2018년도 추경 편성 결과, 8개 사업 58억 8000만원이 증액 반영됐으며 이 중 수산부문 추경은 국가어항 9억 5,000만원, 수산자원 조성사업 지원 24억원, 수산물 해외시장 개척 지원 6억 5,000만원,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 5억원 등 총 125억 5,000만원이 증액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21일 국회 심의를 거쳐 의결된 해수부의 제1차 추경안에 따르면 국가어항 사업의 경우, 군산 말도항 여객선 기항지 접안시설 등 개선(20억원) 및 외포항, 능포항, 남포항, 방어진항 등 국가어항 4개소 정비에 75억원이 반영됐다.

수산자원 조성 사업 지원은 군산 해삼서식장, 통영 꼼치 산란장, 해남 낙지산란장 조성에 24억원, 수산물 해외시장 개척 지원은 굴 생산해역 오염원 배출 차단을 위한 통영지역 시설 개선 6억5,000만원이 반영되고 친환경양식어업 육성사업으로 스마트양식기반 조성 타당성 용역예산 5억원이 증액, 반영했다.

이같은 추경안은 당초 해수부가 편성한 수산부문 추경안(40억 9,500만원) 대비 84억 5,500만원이 추가된 것이다. 추가로 증액된 예산은 외포항, 능포항, 남포항, 방어진항 등 국가어항 4개소 정비(75억원), 해남 낙지산란장 조성(8억원)이 추가되고 굴 생산해역 오염원 배출 차단을 위한 통영지역 시설 개선 사업비는 당초 4억 9,500만원에서 1억5,500만원 증액된 것이다.

해수부는 이에 따라 올해 본예산 대비 추경은 국가어항이 1997억2000만원에서 95억 증액된 2092억 2000만원, 수산자원 조성 사업 지원은 734억7000만원에서 24억원 증액된 758억7000만원, 수산물 해외시장 개척 지원은 309억4000만원에서 6억5000만원 증액된 315억9000만원, 친환경양식어업육성은 305억4000만원에서 5억원 늘어난 310억4000만원으로 편성됐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바닷모래 채취 사전협의 절차 강화
2
수산업 분야 남북 교류협력 재개에 관심 고조
3
김영춘 해수부 장관, 세계수산대학 시범사업 점검
4
해수부, 감척 대상 어선서 어구까지 확대
5
남북수산협력시대에 부응하는 수산언론으로
6
“당선자들 비수산 출신이어서 아쉽다”
7
‘청탁금지법’ 위반 가능성 있다
8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수산인들과 소통 강화”
9
“수산업 지속 위해 남북수산협력 절대적으로 필요”
10
“어업 소득과 직결되는 현장 중심의 사업 적극 발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211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순오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