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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광어 30% 상승 나머지는 보합갈치 입하량 증가 불구 시세 30% 상승
전주비 고등어 90% 오징어 100%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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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5  19: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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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시장의 5월 2주차 주간 입하량은 선어류 입하량이 증가하면서 전체 입하량은 전주 대비 130톤 증가한 1,064톤으로 집계됐다. 부류별 주간 입하량은 선어(348톤)는 80% 증가했고 냉동(214톤), 활어(275톤)는 전주와 비슷했으나 패류(227톤)는 10% 감소했다.

주요 품목별 입하량 및 경락시세(단위=1kg)를 보면 광어는 자연산이 전주(23,442kg) 대비 7,340kg 증가한 30,782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3,000원으로 30% 상승했고 양식산 광어 반입량은 전주(9,556kg) 대비 3,744kg 감소한 5,812kg이 반입돼 시세는 16,100원으로 보합세를 나타냈다. 자연산 농어는 전주(1,837kg) 보다 114kg 늘어난 1,951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1,700원으로 보합세를 나타냈다.

참돔은 자연산이 전주(9,918kg)보다 13kg 적은 9,905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12,200원으로 보합세였고 양식산은 전주(4,821kg) 대비 1,112kg이 감소한 가운데 시세는 11,900원으로 역시 보합세를 나타냈다.

대중성어종인 갈치는 전주(11,055kg) 대비 13,117kg 증가한 24,172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10,700원으로 30% 상승했다. 오징어는 전주(45kg) 대비 24,952kg 증가한 24,997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1,600원으로 2배로 상승했다. 고등어는 전주(7,005kg) 대비 3배가 많은 21,313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3,600원으로 90% 상승했다.

양식전복은 전주(24,767kg) 대비 981kg 감소한 23,786kg이 반입돼 시세는 22,300원으로 보합세를 나타냈고 킹크랩은 전주(3,287kg) 414kg 감소한 3,701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52,600원으로 20% 하락했다.

대게는 전주(12,180kg) 대비 3,205kg 감소한 8,975kg이 입하된 가운데 시세는 21,400원으로 20% 상승했다. 새꼬막은 640여kg 감소한 3,111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10,200원으로 20% 하락했다. 연어는 13,500원으로 보합세였고 암꽃게는 전주(15,600kg)보다 5,930kg이 적은 9,670kg이 반입돼 시세는 32,600원으로 보합세였고 수꽃게는 전주(4,671kg) 대비 1,993kg이 증가한 6,664kg이 입하돼 10% 상승한 15,700원에 거래됐다. 깐굴은 전주(1,612kg) 대비 60여kg 증가한 1,764kg이 반입된 가운데 시세는 6,800원으로 보합세였다. 주꾸미 시세는 15,200원으로 20% 하락했다.

<수협노량진수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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