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이연승)은 지난 7일 해운ㆍ조선ㆍ행정 분야 상반기 신규직원 24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세부 모집인원은 일반직 4명ㆍ실무직 2명ㆍ기술직 17명ㆍ연구직 1명으로 채용형 인턴과정 등을 거쳐 최종 임용된다.

공단은 차별 없는 열린 채용을 위해 NCS기반의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활용하고, 서류심사 배점 및 가점 등 사전공개, 외부전문기관 필기시험 위탁 등을 통해 모든 전형을 공정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 형평적 채용확대를 위해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은 각 전형별 가산점을 부여한다.

공단이 이번에 채용하는 신규직원 응시원서 접수마감은 기술직·연구직의 경우 3월 20일, 일반직·실무직의 경우 3월 21일까지이며, 각 모집부문별 자세한 사항은 선박안전기술공단 홈페이지(www.kst.or.kr)의 채용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한편, 공단은 최근 3년간 한해 평균 82여명의 정규직 직원을 채용하는 등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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