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수산양식
추자도 양식섬 만들기 지원사업에 총력제주시, 올해 총 5개 사업에 7억 지원키로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9  11:04: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시는 추자도 지역여건에 맞는 양식품종을 육성해 어촌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추자도 양식섬만들기 지원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추자도 양식섬 만들기 지원사업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양식시설물 및 종묘구입 등 총 13개 사업·26억2400만원 투자한데 이어 사후관리 및 기술 지원체계 지원마련을 위해 지난 2017년 12월에 추자도 양식섬 프로젝트 제2차 5개년 계획을 수립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시설물 및 종묘구입뿐만 아니라 양식기술과 현장기술 지원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제주시는 양식종묘구입 1개 사업 1억2천만원, 양식시설 2개 사업 2억8천만원, 양식작업선 건조사업 1개 사업 2억5천만원, 우렁쉥이 탈착선별기 1개 사업 5천만원을 지원해 총 5개 사업·7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추자도 지역에서 해상양식면허 취득을 위해 2018/2019년 어장이용개발계획 승인 요청 시 적극 반영해 양식섬 만들기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지역특화품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양식시설 기반 등을 적극 지원하고 추자지역 경제 활성화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바닷모래 채취 사전협의 절차 강화
2
수산업 분야 남북 교류협력 재개에 관심 고조
3
김영춘 해수부 장관, 세계수산대학 시범사업 점검
4
해수부, 감척 대상 어선서 어구까지 확대
5
남북수산협력시대에 부응하는 수산언론으로
6
“당선자들 비수산 출신이어서 아쉽다”
7
‘청탁금지법’ 위반 가능성 있다
8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수산인들과 소통 강화”
9
“수산업 지속 위해 남북수산협력 절대적으로 필요”
10
“어업 소득과 직결되는 현장 중심의 사업 적극 발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211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순오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