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수협
내년 해난사고 유자녀 장학금 1.1억 지원장학재단, 2018년 사업계획·수지예산안 의결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30  23:01: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재단법인 해난사고유자녀장학재단(이사장 김임권)은 내년도 해난사고 유자녀지원 장학금 규모를 약 1억1천만원으로 편성하고 장학금 대상자 84명을 확정했다.

재단은 지난달 23일 10층 회의실에서 ‘2017년도 해난사고유자녀장학재단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장학금 편성내용이 담긴 ‘2018년도 사업계획서 및 수지예산안’을 의결했다.

수협은 연근해와 원양에서 조업 중 사망 또는 실종선고를 당한 어선원유자녀들의 교육비 지원을 목적으로 1994년에 재단을 설립하고 매년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 10월까지 초중고대학생 2111명에게 20억6천여만원을 지급하며 해난사고 유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김임권 이사장은 “수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분들을 위해서 더 많은 유자녀들이 학비 부담 없이 학업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사업에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귀어귀촌 홈스테이’ 사업 보완해야
2
원양업체 자산·매출액 등 경영 상태·고용상황 개선
3
수협중앙회, 인천지역 환경단체와 MOU 체결
4
“바닷모래채취 영구금지 위해 강력 대처”
5
불가역적 바다모래채취 금지 장치 마련해야
6
“미이주상인들의 욕심이 지역발전 저해”
7
‘이이제이’ 전략 효과 기대
8
한국농어공, ‘사랑의 계절김치 나누기’ 활동 펼쳐
9
오징어 불법 공조조업 뿌리 뽑는다
10
‘어촌뉴딜300사업’ 지자체 설명회 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211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순오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