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수산식품/가공
새우류 수산물 수입 검역·검사 방안 논의박신철 수품원장, 印 수산물 수출개발청장 만나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0  03:14: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박신철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원장은 지난 8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부산 해운대)에서 개최된 ‘2017년도 부산국제수산무역 엑스포’에 참석해 자야틸락(Dr. A. Jayathilak) 인도 수산물 수출개발청장과 만나 안전한 수산물 품질관리와 검역업무 등에 대해 논의했다.

수품원은 내년 4월 1일부터 수입검역 대상품목을 현행 활새우에서 냉동․냉장 새우로 확대함에 따라 수품원과 인도 수산물 수출개발청 간에 안전한 수산물 수출․수입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박신철 수품원장과 자야틸락 인도 수산물 수출개발청장간의 이번 만남은 인도 대사관측의 요청에 따라 성사됐다고 수품원은 설명했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바닷모래 채취 사전협의 절차 강화
2
수산업 분야 남북 교류협력 재개에 관심 고조
3
김영춘 해수부 장관, 세계수산대학 시범사업 점검
4
해수부, 감척 대상 어선서 어구까지 확대
5
남북수산협력시대에 부응하는 수산언론으로
6
“당선자들 비수산 출신이어서 아쉽다”
7
‘청탁금지법’ 위반 가능성 있다
8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수산인들과 소통 강화”
9
“수산업 지속 위해 남북수산협력 절대적으로 필요”
10
“어업 소득과 직결되는 현장 중심의 사업 적극 발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211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순오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