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수산양식
동해안 외해 연어·송어 가두리 양식 추진황동 어망 등 신기술 기반…면허 면적 확대해야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16  02:26: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동해안에서 외해 가두리 양식이 잇따라 시도되고 있다.

도와 동해안 시·군에 따르면 동해안의 외해 가두리 양식 면허는 ㈜동해STF의 고성 봉포항 앞바다 19㏊, ㈜오광영어조합법인의 양양 남애리 앞바다 18㏊의 송어 및 연어 양식 2곳이었지만, 최근 동해에서도 신규로 추진된다.

최근 외해 양식어장 이용계획 수요조사에서 ㈜동해STF가 참여하는 신생 어업법인이 동해 대진항 앞바다에서 연어 양식 의향을 표시했다. 강릉에서도 한 사업자가 연어 양식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고성의 연어 양식 성공은 강한 파도 등에도 버틸 수 있는 황동(黃銅) 어망 등 신기술을 기반으로 동해안도 서·남해안처럼 고부가가치의 바다양식이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했고 이를 통해 동해안 수산업의 새지평을 열게 된 것이다.

강원연구원 김충재 박사는 “동해안 바다 양식에 대한 민간 투자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초기 투자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특성을 감안해 양식 면허 면적을 확대해야 한다”고 했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광력 상향시 울릉도 주변 조업 중단”
2
2018년 해수부 수산·어촌 예산 2조 1573억
3
이동빈 수협은행장, 어민지원기금 5억원 전달
4
어업용 면세유 부정유통 예방 캠페인 실시
5
어획물 운반선 규모 상한 폐지
6
해수부, 두 번째 귀어학교 충남에 연다
7
KMI-光全硏, 연구교류·협력 협약 체결
8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특별회원 모집 나서
9
수산물 수출유공·수출브랜드대전 포상 수여식
10
농·임·축·어업용 기자재 부가세 영세율 적용기간
조합법인 법인세 과세특례 일몰기한 3년씩 연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211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순오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