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신문
수산양식
넙치 배합사료 품질, 전반적으로 양호수산과학원 사육실험·품질평가 모니터링 결과
수산인신문  |  webmaster@isusan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09  01:13: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사료연구센터(센터장 한현섭)는 국내에서 생산·유통되는 넙치 배합사료의 품질이 전반적으로 양호하다고 밝혔다.

2016년 국내 양어용 배합사료(19개 제조사)의 생산량은 14만6천톤이었고, 최근 3년간 양어용 배합사료 생산량이 30%이상 증가했다.

사료연구센터는 넙치 배합사료 품질에 대한 양식어가의 불신을 해소하고 사료회사의 배합사료 품질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시중에 판매되는 배합사료를 대상으로 사육실험 및 품질평가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넙치용 배합사료 7종(국내생산 6, 수입 1종)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품질 평가를 실시한 결과, 어류의 성장 및 사료효율이 전반적으로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배합사료의 사료계수는 1.2 ∼ 1.3로 높은 사료효율을 보으며 특히, 이번 평가에 사용된 국내 배합사료의 절반인 3종은 수입사료 보다 사료효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료연구센터는 시판배합사료의 품질 향상을 위해 고효율 배합사료 개발과 관련 특허 및 산업재산권을 확보해 사료 업계에 기술을 이전하고 있다.

또한 사료에 포함된 탄수화물 원료의 함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첨가제 개발과 이를 적용한 고효율 배합사료를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수산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수산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어선거래시스템 보완 이뤄져야”
2
재해보상보험 재해보상 절차 대폭 간소화
3
김영춘 해수부 장관, 포항 지진 피해현장 점검
4
농해수위, 내년도 해수부 예산 5천525억 증액
5
해수부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6
국가어항 시설물 90%가 지진 재해위험
7
“공무원 증원 숟가락 얹기 아니다”
8
상생방안 모색 결실 맺을까
9
FIRA 제주지사-제주지방조달청, 업무협약 체결
10
“발전소 온배수 배출로 자원 감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츄리1차오피스텔 211호  |  대표전화 : 02-588-3091  |  팩스 : 02)588-3094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순오
Copyright © 2011 수산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susanin.com